“전국의 학교에서 독도교육 필수과정을 편성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전국 학교에서 독도 교육 필수과정 마련이 시급하다” 허영국 기자 가결 2024.12.15 댓글 0 대한독도협회가 새해부터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독도 특강을 접수하고 고등학생 양성에 나선다. 우수한 독도 전문 강사. 독도협회는 교육부에 일정 기간 동안 독도 교육을 실시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그는 이를 주제로 포함해야 한다며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해양수산부의 인가를 받은 협회인 한국독도협회(회장 전일재)가 해양영토인 독도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특강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연말에는 초, 중, 고등학교. 협회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강해지고 있는 반면, 국내 독도 교육이 너무 부족해 학생들이 독도 문제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도교육은 인정되지 않는다며 독도교육을 필수교육과목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협회는 또 일본의 초·중·고교 국정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영토이며 한국이 무단 점거하고 있다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추진하고 있지만 국내 교육과정에서는 이에 대비할 수 있는 교육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우리나라 독도교육 현황은 2015년 독도교육지침에는 1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의무화했으나, 코로나 사태 이후 교육부가 수업일수를 단축한 것이다. 한편, 2021년부터 ‘교과간 학습주제의 탄력적 편성 방안’에서 독도교육을 연간 1시간 이상 권장시간으로 축소 구성하였다. 일부 교육청에서는 독도교육을 권장하고 있다. 교육 지침에서는 10시간을 권장하지만 이 역시 권장 사항입니다. 따라서 각 시·도교육청에서는 독도에 대한 별도의 교육을 별도로 편성하지 않고 일반 사회교과과정에 독도를 포함시키거나 독도주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에 협회는 최근 독도지도사학교를 만들어 대학 교수, 전직 교장 등 우수한 독도 지도자를 채용하고 있다. 독도 전문 강사를 양성,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올해 독도의 달인 지난해 10월 경주 모량과 서울 인근 초등학교, 서울 선정중, 포항 대송중, 광주 조선대 등 2개 초등학교에서 훈련을 받았다. 독도 교육은 광주 부속중학교, 성덕중 등 4개 중학교와 서울 수락고등학교, 서울 송파 보이인 고등학교 등 2개 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또한 지난달에는 서울창여고, 대구 경산자인중, 서울영신간호고등학교, 경주양남초등학교에서 진행됐고, 이번달에는 서울구산중, 용인어정중에서 진행됐다. 학교. 올해 독도특강은 20일 서울 경희여중에서 끝난다. 현재 독도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기관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독도협회는 독도 교육을 실시하고 학교에 올바른 독도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독도협회 정진혁 교육이사는 “학생들에게 원주민 영토인 독도에 대한 관심과 이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는 독도 교육에 대한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필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이어 “전국 모든 학교가 내년 교육 일정을 짤 때 외부 강사를 초빙해 독도 특강을 포함한다면 일정에 맞춰 현장 독도 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부터 독도 특강을 원하는 초·중·고교에서 독도 특강을 수강할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대한독도협회에 전화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고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경북도민일보. 복제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 뉴스 콘텐츠 사용 규칙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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