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22 미스터리. 스릴러. 서스펜스 감독 정지연 캐스트 우희 신하균 이혜영 계속 비가 내리는 이 장마철, 집에서 보기 좋은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를 소개합니다. 영화 천우희, 신하균, 이혜영 주연. 다양한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천우희, 우리집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준 이혜영, 드라마로 돌아온 신하균을 만나보세요. . 는 모든 것이 바뀐 방송국의 완벽한 앵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베일에 가려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쫓으며 여성에 대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입니다. 아래에서는 영화 앵커의 출연진과 줄거리,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결말, 리뷰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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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출 정지연 출연 천우희, 신하균, 이혜영, 차래형, 박지현, 남문철, 임성재, 김영필, 이해운, 정순원 개봉일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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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앵커 출연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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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라 출연. 천우희 YBC 방송국의 대표 앵커. 아나운서 출신으로 의심스러운 제보를 받고 미스터리한 사건의 중심에 선 리포터. 앵커가 되기 위해 리포터가 되었지만, 취재 경험이 없어 열등감을 느낀다. 최인호 출연. 신경정신과 의사 신하균과 사망한 제보자의 집에서 마주친 미스터리한 신경정신과 의사 이소정 출연. 이혜영 딸의 앵커 자리에 집착하는 엄마. 세라의 일상에 집착하고, 그녀의 직업에 집착하는 엄마. 영화 앵커 줄거리 정보 다음 내용은 줄거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나, 영화의 일부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YBC 9시 뉴스를 담당하는 대표 아나운서 정세라.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고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의심스러운 전화, 딸을 죽인 사람이 있다는 의심스러운 전화, 곧 자신이 죽을 것이라는 의심스러운 전화. 장난전화라 일축하지만, 이상한 제보에 흔들리고 평소엔 하지 않던 실수를 저지른 세라는 불안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한다.진짜 리포터가 될 기회 세라의 이야기를 듣고, 세라의 엄마 소정은 이게 진짜 리포터가 될 기회일지도 모른다며 그녀를 격려한다. 그녀는 혼자 제보자의 집 주소로 갔지만, 거기서 본 것은 제보자 미소와 그녀의 딸의 시체였다. 제보자는 정말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것일까? 사실, 충격적인 사건의 첫 목격자가 된 세라는 결국 단독으로 사건을 보도하게 되었고, 방송국 상부의 큰 주목을 받게 된다. 더욱이 세라는 사건의 후속 취재를 맡게 되었고, 사건을 제대로 취재하고 보도하면 전직 아나운서 출신 리포터라는 딱지를 벗고 9시 뉴스 앵커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을 듯했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며 세라의 자리는 위기에 처한다. 다름 아닌 죽은 미소의 환각을 보기 시작한 것이다. 단순히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한 것으로 치부하려는 사라는 정신 상태로는 자리를 지키기 힘든 상황에서도 윤미소 사건의 후속 취재를 나선다. 미소가 집에 들어서자 뒤따라 들어오는 남자의 소리에 깜짝 놀란다. 미소 주변에 정말 남자가 있었던 걸까? 그 남자는 바로 미소의 정신과 의사, 최인호 박사였다. 최인호가 미소네 집에서 무언가를 찾으려 했다는 소문… 죽은 환자의 집을 찾아간 주치의… 그것만으로도 의심스러워, 정세라는 정보원을 죽인 사람이 최인호가 아닐까 의심하기 시작한다. 최인호에게 이런 일은 처음이 아니었다.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최인호를 더 파헤쳐야겠다고 생각한 정세라는 인호의 병원을 찾는다. 세라는 그곳에서 이상한 감각을 느낀다. 인호는 최면에 뛰어난 정신과 의사였는데… 혹시 환자들을 그렇게 조종한 걸까? 세라는 왜인지 윤미소가 계속 자기 앞에 나타난다고 하고, 최인호는 윤미소의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러자 세라는 최인호에게 최면을 걸어 얼굴을 보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정세라는 이 과정을 통해 최인호가 범인임을 밝히고 싶었을지도 모르지만, 인호는 세라의 잠재의식에서 다른 것을 발견한다. 최인호는 정세라 안에서 무엇을 발견했을까? 영화 앵커의 엔딩. 이 영화는 경력 공백으로 인해 직장을 잃은 여성이나 출산으로 생계를 이어가기 어려운 여성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미래가 촉망되는 여성이 결혼도 하지 않고 임신을 하게 되어 회사에서 강제로 사표를 내기도 하고, 미혼모나 싱글맘이 개인적 비관으로 인해 아이와 함께 자살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내용이 영화에 깊숙이 내재되어 있다. 우선 영화의 주인공 정세라는 성공적인 앵커이자 성공적인 펀드 매니저 남편이지만, 현재는 별거 중이다. 정세라의 성공에 집착한 어머니 이소정으로 인해 소원해져 이혼 직전이었다. 사실 정세라는 현재 임신 중이었다. 하지만 세라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어머니 이소정은 9시 뉴스 앵커로 성공가도를 달리던 딸에게 임신과 출산으로 그 기회를 잃을까봐 임신 중절을 재촉한다. 이 과정에서 이소정의 과거가 드러난다. 이소정은 오래전 딸이 근무하던 YBC에서 유망한 앵커였다. 하지만 혼전 임신으로 해고당하고, 정세라를 미혼모로 키우는 동안 직장과 모든 걸 잃고, 정세라와 함께 자살까지 시도한다. 정세라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항상 목졸림을 당하는 악몽을 꾼 건 그 때문이었다. 정세라는 어머니의 스크랩북을 통해 어머니가 오래전 앵커였고, 임신으로 해고당하고, 심지어 그녀를 죽이고 자살을 시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래서 어머니는 항상 입에 술을 물고 있었다. 진실을 알게 된 세라는 엄마가 자신을 성공시키라고 강요하고 심지어 뱃속의 아기를 없애라고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어 엄마에게 혹독한 말을 퍼부었고, 그 상처 탓인지 엄마는 결국 목을 매달았다. 엄마의 죽음을 목격한 정세라는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앓게 된다. 정세라가 본 엄마, 정보원을 찾아가 진짜 기자가 될 기회라고 말했던 사람은 세라의 엄마가 아니었다. 세라 자신의 또 다른 인격이었다. 세라의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눈치챈 최인호는 세라를 다시 만나 치료하려 했지만 세라의 또 다른 인격(엄마)은 최인호를 만나기를 거부하고 자신의 성공에 대한 욕망을 채우기 시작했다. 주저 없이 앵커 자리를 차지한 서승아를 만난 그녀는 칼로 배를 찌르는 잔혹한 짓을 저질렀다. 또 다른 인격은 심지어 자신을 해치며 그녀의 생명을 위협하기도 했다. 최인호는 마침내 정세라를 찾아 다시 최면을 걸어, 눈앞에 있는 사람이 엄마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라는 걸 깨닫게 하고, 다른 자기를 없애도록 돕는다. 정세라는 의식을 되찾는다. 하지만 피를 흘리기 시작해 병원으로 이송된다. 모든 게 정상인데도 깨어나지 못하는 정세라. 하지만 그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마음을 열고 나와 의식을 되찾는다. 의사와 남편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심장이 뛰는 소리… 세라의 아기는 아직 살아 있었다. 영화 앵커는 엄마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새 생명으로 정신을 차린 정세라의 등장으로 끝난다. 영화 앵커의 출연진 정보와 줄거리를 살펴보자. 범인을 찾아야 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 같지만, 사실 범인은 없다. 임신과 출산으로 고통을 겪은 여성들이 피해자이자 범인이었기 때문이다. 정세라는 피해자이자 가해자가 될 수도 있었지만, 영화는 최인호의 도움으로 새로운 기회를 얻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여성의 사회 활동이 늘어난 요즘에도 임신과 출산은 오로지 여성만의 책임이며, 많은 여성이 커리어가 중단되고 그로 인해 사회에서 고립되어 꿈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씁쓸하다. 하지만 영화 앵커는 삶은 여전히 축하할 만한 것이고, 희망이며, 우리에게 다시 살아갈 힘을 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